전체 글 12

내란특검, 조은석은 누구?

윤석열 수사하러 칼든다? 2025년 6월 12일 밤, 대한민국의 정치 지형은 또 한 번 뒤흔들렸다.이재명 대통령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논란과 관련한 ‘내란 혐의’를 수사할 특별검사로 조은석 전 검사장을 지명한 것이다.그리고 이 조치는 단지 법적 절차의 시작일 뿐 아니라, 국민이 기다려온 정의의 서막이다. 👨‍⚖️ 조은석, 검사 중의 검사…정치적 중립의 아이콘조은석 특별검사는 ‘정치와 거리를 두는 검사’로 유명하다.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86년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30년 넘게 검사로서의 삶을 살아온 조은석 전 검사장은 대검 형사부장, 서울중앙지검 1차장, 법무연수원장 등을 지낸 정통 검찰 엘리트다. 무엇보다 그는 정치권 누구와도 친하지 않다.한 언론에서는 "정치권과의 교류가 거의 없는..

정치 2025.06.13

이재명 대통령, 3대 특검 지명…정의 실현의 첫걸음

정의와 공정의 회복을 위한 첫걸음 2025년 6월 12일 밤, 이재명 대통령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그리고 채 해병 사건 등과 관련된 3대 특검을 지명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의 정의와 공정을 회복하기 위한 중대한 조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내란특검, 조은석은 누구?윤석열 수사하러 칼든다? 2025년 6월 12일 밤, 대한민국의 정치 지형은 또 한 번 뒤흔들렸다.이재명 대통령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논란과 관련한 ‘내란 혐의’를 수사할 특별검사로 조gossippol.tistory.com 🔍 3대 특검은 무엇인가? 내란 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와 관련된 내란 혐의를 수사할 특검으로, 헌법 질서 수호를 위한 조치입니다.김건희 특검: 김건희 여사의 주가조작 및 도이치모..

정치 2025.06.13

3대 특검, 반전의 국무회의...이재명에게 반기들다

벌벌떠는 내란세력들 6월 10일, 조용하고 평화로웠다는 국무회의.그 자리에서 한꺼번에 3개의 특검법이 의결되었습니다.‘내란 특검법’으로 윤석열,‘김건희 특검법’으로 영부인,‘채 상병 특검법’으로 군 수뇌부까지.“진통 없이 진행됐다”는 첫 보도에 고개를 갸웃했던 분들,감이 아주 정확하셨습니다.뒤늦게 나온 속보들에 따르면,국무위원 일부는 분명히 반대를 표시했고,특히 내란 특검에 대해서는 격렬한 이견이 있었다고 합니다. 🤫 윤석열 정부 시절, 국무회의는 누구의 것이었나?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기간,국민이 외쳤던 ‘김건희 특검’은 한결같이 거부됐습니다.‘채 상병 사건’도 “지휘라인 무혐의”라는 결론만 반복되었고,‘내란 문건’은 아예 공론화 자체가 막혔죠.그 중심엔 대통령이 있었고,그 옆엔 언제나 고개만..

정치 2025.06.12

여대야소, 독재와 독주 우려?

숨은 진짜 위협은 '분열'정신차려라 보수언론들아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및 여당이 국회에서 다수 의석을 차지하게 되자, 일부 언론에서는 이를 '여대야소 독재'로 규정하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프레임은 역사적 사실과 현재의 정치적 현실을 왜곡하고 있으며, 국민 통합과 경제 위기 극복이라는 중대한 과제를 앞두고 국민을 분열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 여대야소, 낯선 구조가 아니다우리 정치사에서 여대야소는 낯선 구조가 아닙니다. 오히려 대부분의 정부가 여대야소 체제에서 국정을 운영해왔습니다. 과거 이명박, 박근혜 정부 시절에도 여당이 국회 다수를 차지하며 국정을 이끌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이러한 구조를 '독재'로 규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왜 지금 여대야소를 '..

정치 2025.06.11

3대 특검법, 이재명 앞에선 순순히 고개 숙인 국무위원들

거부권의 망령이 사라지고, 정의가 다시 걷기 시작했다 이보다 더 기묘한 장면이 있을까.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 국무위원들은 한결같이 3대 특검법을 거부했다.김건희 여사 특검? 묵살.해병대 채 상병 사건 특검? 외면.비상계엄 모의 의혹 특검? 존재 자체를 부정.그때 그들은 윤 대통령의 정치적 방패막이처럼 기능했다.그런데 대통령이 바뀌자, 기류는 급변했다.2025년 6월 10일,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첫 국무회의에서‘김건희 여사 특검법’, ‘채 해병 특검법’, ‘내란 특검법’이 세 가지 특검법이 무려 동시에 의결되었다.말 그대로 한꺼번에 쏟아진 정의의 부활이었다. 📌 윤석열 시절, 특검은 “절대 불가”였다윤석열 정부 시절, 특검이란 단어는 **‘정쟁’ 혹은 ‘야당 선동’**으로 치부되었다.그가 한 ..

정치 2025.06.11

맞는 말만 하는 한동훈, sns정치

맞는 말만 한다, 쳐 맞는 말 한동훈의 헌법 68조 해석, 법조인이 맞긴 한가?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헌법 제68조는 대통령도 판결로 자격을 상실할 수 있다”고 적었다.표현은 교묘했지만, 핵심은 분명했다.“형사재판 중 유죄가 선고되면 대통령직이 중단될 수도 있다”는 말이다.하지만 문제는 이 발언이 헌법에 대한 심각한 오해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다.법무부 장관까지 지낸 법조인 출신 정치인으로서는 매우 부적절한 발언이었다. 📌 헌법 제68조, 그가 말한 것과 다르다한동훈 전 장관은 헌법 제68조를 언급하며 “대통령도 판결로 자격을 상실할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실제로 헌법 제68조의 내용은 전혀 다르다.헌법 제68조 1항과 2항은 다음과 같다.① 대통령의 임기가 만료되었을 때에는 임기 만료 ..

정치 2025.06.11

김병기 아들 채용 논란, 채용 비리 팩트체크

국정원장 사퇴 직후 터진 ‘묘한 시점’ 국정원장 조태용의 사표를 수리한 직후, 언론에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 아들의 국정원 채용 특혜 의혹이 일제히 쏟아졌다.그 시점이 묘하다. 문제는 이 논란이 실체가 있느냐가 아니라,왜 지금, 무엇을 덮기 위해 등장했느냐다. 정치권에서 다시금 채용 특혜 논란이 불거졌다.이번 타깃은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의 아들이다.국가정보원에 채용된 사실이 알려지자, 일부 언론과 정치세력은 ‘권력형 채용 비리’로 몰고 가기 시작했다.그러나 확인 가능한 팩트를 기반으로 살펴보면, 이번 논란은 실체보다는 의심만 반복된 사례에 가깝다. 📌 팩트① 절차 통과김병기 의원 아들은 국정원 정당한 자격으로 공채에 합격했다.김 의원의 아들은 2014년 국정원 신입 공채에서 서류·필기·면접..

정치 2025.06.11

서울대생의 대통령은 이준석, 참패한 이재명

젊은 엘리트들의 우경화, 자유인가 퇴행인가 서울대 정치의식 조사 결과를 보며서울대학교 학부생 정치의식 조사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대선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도,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도 아니었다.그 주인공은 바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였다.그가 서울대생들 사이에서 35.1%라는 지지를 받은 것은 단순한 ‘반이재명’ 정서만으로 설명되기 어렵다.이는 분명히 젊은 엘리트들 사이에서 보수적 성향, 혹은 우경화 경향이 강화되고 있다는 신호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된다.과연 이 우경화는 ‘자유’를 향한 진보인가, 아니면 사회적 책임을 외면하는 ‘퇴행’인가? 📊 서울대생 지지율, 그 정치적 파장서울대는 상징적 공간이다.다양한 정치 세력과 언론이 서울대의 여론에 주목하는 이유는, 이들이 단지 ‘학생’이 아닌 ..

정치 2025.06.10

개 수영장은 무엇을 숨기고 있는가 ― 김건희 논란의 핵심을 파헤치다

이 공간은 단순한 반려동물 전용 시설이라기보다,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그림자 사생활’이 숨어 있는 권력형 의혹 공간으로 지목되고 있다.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 **‘개 전용 수영장으로 추정되는 시설’**이 설치되어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거주하는 이 공간은 공적 공간이자 국가 안보의 핵심 요지다. 그런 곳에 사적 용도로만 활용 가능한 고급 시설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국민의 의심을 자극하고 있다. 현재까지 이 수영장이 공식적인 용도인지, 사적 설계에 따른 것인지, 또는 단순한 구조물인지에 대한 정부의 명확한 해명이 부재한 상황이다.그 결과, “개를 위한 수영장이 국가 공간에 왜 필요했는가?”라는 질문이 이어지고 있다. ..

정치 2025.06.10

윤석열 무죄, 당연한 결과다

검찰이 만든 왕, 누구도 처벌할 수 없다윤석열은 무죄다.왜냐고?그를 수사하는 자들도, 그가 임명했기 때문이다. 📌 검찰권력의 정점에 앉은 자의 ‘무죄 확신’윤석열 대통령은 누구보다도 스스로의 무죄를 믿는다.검찰총장 출신으로서, 어떤 증거가 형사 처벌로 이어지는지, 또 무엇이 무시될 수 있는지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자신이 만든 권력 피라미드의 정점에서 그는 안다.수사는 형식만 남기면 된다.소환 없이도 결론을 낼 수 있다.언론을 통해 이미지를 포장하면, 국민은 피로해져 눈을 감는다.그래서 그는 자신만만하다.“내가 죄가 있겠어? 내란? 웃기는 소리.”그 어리석은 확신은, 바로 그가 누구보다 사법 리스크를 직시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 내란이란 말은 과한가? 그렇다면 헌법을 읽어보라헌법은 ..

정치 2025.06.10